김병규 Byung Gyu Kim
아모레퍼시픽 연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생명공학·화장품·제약 발명을 권리로 옮깁니다.
BeON — 늘 곁에 있겠다는 약속입니다. 급한 중간사건에도 답답한 거절이유에도 가장 먼저 연락이 닿습니다. 당신의 아이디어를 선명하게 정리하는 특허법률사무소 비온입니다.
비온은 대표 변리사가 직접 사건을 맡는 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전기·전자·AI·반도체부터 화학·바이오·소재까지, 두 대표 변리사의 전문 영역이 기술의 스펙트럼을 넓게 감싸안습니다. 사건을 나눠 흘려보내지 않고, 상담부터 등록까지 담당 대표 변리사가 직접 챙깁니다.
출원 이전의 전략 수립부터 등록 이후의 분쟁 대응까지, 기술의 권리화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선행기술 조사와 청구범위 설계를 바탕으로 강한 명세서를 작성하고, 거절이유(OA)에 정교하게 대응합니다.
PCT 국제출원과 개별국 진입 전략을 설계하고, 현지 대리인과 협업해 미국·유럽·일본·중국 등의 개별 국가의 출원을 진행합니다.
브랜드와 제품 외관을 보호합니다. 검색·출원부터 이의신청 대응까지, 사업의 자산이 되도록 관리합니다.
거절결정불복, 무효·권리범위확인 심판과 침해 경고·대응 등 다툼이 생긴 국면에서 권리를 지켜냅니다.
해외 출원인의 한국 출원을 대리합니다. 특히 일본에서 학·석사를 마친 변리사가 일본어 원문을 직접 다뤄, 일본발 사건 대응에 강점이 있습니다.
정부 지원 과제를 돕고, 특허 분석과 관련한 다양한 자문을 제공합니다.
각 단계마다 담당 대표 변리사가 직접 판단하고,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발명의 핵심과 사업적 목표를 함께 정리하고 방향을 잡습니다.
등록 가능성과 권리 범위를 가늠해 전략을 확정합니다.
넓고 견고한 청구범위로 발명을 문서로 옮깁니다.
국내·해외 출원을 대리하고 일정과 비용을 관리합니다.
거절이유를 분석해 보정·의견서로 정면 대응합니다.
등록을 마무리하고 연차료·포트폴리오를 관리합니다.
아모레퍼시픽 연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생명공학·화장품·제약 발명을 권리로 옮깁니다.
AI·반도체·이차전지 분야에서 대기업 국내외 출원과 중간사건을 전담해 왔습니다. 발명을 넓게 잡고, 거절이유는 끝까지 다툽니다.
출원과 등록에서 끝나지 않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인증과 자금, 세제처럼 특허 바깥의 영역은 각 분야 외부 전문가와 협력해 함께 풀어갑니다.
재무지표와 기업지원제도를 함께 분석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과 지식재산이 실질적인 자금조달과 기업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안내합니다.
특허와 기술, 그리고 비즈니스의 현장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비온이 직접 씁니다.
하나의 제품 안에서도 경쟁력이 생기는 지점은 다릅니다. 보호대상을 나누어야 특허·디자인·상표·영업비밀의 역할이 선명해집니다.
출원 건수보다 먼저, 최초 명세서와 청구범위에 핵심 기술과 예상 가능한 회피 경로를 제대로 담아야 합니다.
모든 지원사업에 특허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등록특허가 신청자격이 되거나, IP담보대출·공공조달의 출발점이 되는 사업은 분명히 있습니다.
회사명이나 서비스명을 정했다고 상표권까지 확보되는 것은 아닙니다. 디자인과 마케팅에 돈을 쓰기 전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이미 공개한 기술도 특허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언제, 어디에, 어디까지 공개했는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